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 몸담아온지 어언 10년이 흘렀다. 당진시내에서 8년동안 같은 이름으로 작은 식당을 운영하다 이곳에 터를 잡은지는 2년째. 한씨는 손님들이 오셔서 맛있게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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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상 작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몸담아온지 어언 10년이 흘렀다. 당진시내에서 8년동안 같은 이름으로 작은 식당을 운영하다 이곳에 터를 잡은지는 2년째. 한씨는 손님들이 오셔서 맛있게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
1998.01.05 · 정책·행정 · 이명자
…부한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십분 발휘해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서민들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모범적으로 전파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한해동안 각 읍면 마을에서 남녀지도자들이 벌여온 새마을 활동실적이 사진으로 엮어져 전시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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