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축학도의 꿈을 키웠다. 이 드라마는 대학 동기 5명이 문화비평재단이라는 작은 동아리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일상을 담아냈다.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신범수’는 건축과 학생으로, 열혈시청자였던 이소정 팀장은 주인공 범수의 매력에 빠져 결국 ‘건축인생’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일상 작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축학도의 꿈을 키웠다. 이 드라마는 대학 동기 5명이 문화비평재단이라는 작은 동아리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일상을 담아냈다.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신범수’는 건축과 학생으로, 열혈시청자였던 이소정 팀장은 주인공 범수의 매력에 빠져 결국 ‘건축인생’을 …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세이 등 소소한 일상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발견했을 때 벅찬 마음을 표현한 구절이다. 소소하다 못해 하찮고 단순한 일상도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독자가 작가의 마음을 온전히 받게 되는 것 같다. 이런 글을 읽고 있는 나도 작가처럼 벅차오르며 애틋함을 느끼고 섬세해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더 크게 느꼈다. 환경에 관심을 가진 안 작가는 바다에서 건진 쇳덩이에 작은 충격을 받았다. 평소에는 단단하기만 한 쇠가 부질없이 으스러졌다. 이런 존재가 바다를 메우고 있었다. 안 작가는 이에 주목하고, 포구에 버려진 것들을 모았다. 그리고 조형으로…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때마다 언젠가는 내가 그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에 떨며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성폭력 피해자가 3만2029명,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 시도 경험 비율이 41% 이다. 교제 살인 사건의…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작은 동네 대호지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주민 스스로가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여기에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함께하며 대호지 주민과 아이들의 생각을 현실화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조…
2022.11.17 · 문화·교육 · 임아연
…럼 훨훨 날아가는 모습을 구현했다. 나비의 날개짓처럼 합덕여중 학생들의 작은 움직임이 사람들의 생각과 일상을 바꿔 위기에 놓인 자연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이다. 남윤서(합덕여중2) 학생은 “큰 기대 없이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는데, 기대 …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작은 시골마을에 그림책방을 열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그림책과 꽃밭 둘 중에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그는 이곳을 ‘그림책꽃밭’이라고 이름 지었다. 김 대표는 “그림책과 꽃밭…
2022.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 오랫동안 갈구했던 해답을 얻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에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한다”면서 “크고 작은 사회를 이루며 사는 인간군상으로서 작품 속의 인물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하고, 여유 시간이 나면 RC탱크 관련 영상을 촬영‧편집한다. 바쁜 일상이지만 그는 이 일이 재밌단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면 쓰러진다고 하는데 안 쓰러지는 것을 보면 이 일이 재밌어서 그런 것 같다”며 “단순히 일이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2022.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받은 지속가능발전시민학교, 작은워크숍, 논배미시민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당진시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이 목적인 ‘시민지속가능발전소’와 미래 세대인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 동아…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한 포럼과 기념식이…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KWH급으로 석문화력발전소 1기가 500만KWH인 것을 생각하면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니다. 기존 핵발전소는 발전소 현장에서 조립하고, SMR은 공장에서 조립한 것을 옮겨 설치하는 것이 다를 뿐 방사능을 내뿜고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브랜드, 문화자치와 문화안전망, 문화정체성이 만들어지고, 도시의 삶과 일상의 품격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시민 질의 응답] 질의응답 시간에는 길거리 공연이 있는 거리가 첫 시민 제안으로 제시됐다. 시민들은 당진천 벚꽃길에서 버스킹과 같은 길거리…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벼운 마음으로 노인복지관을 내 생활의 일부분으로 부담 없이 이용하는 게 일상이었다. 하지만, 2019년 11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보고되고 확산하면서 노인복지관의 사업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정부의 질병 관련 부처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20…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상권] “일상으로 가는 느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18일 전면 해제되며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2년 1개월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식당과 카페, 주점 등 지역 상인들의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징되는, 로컬 이상의 로컬 ‘하이퍼로컬’(Hyperlocal, 지역밀착)의 시대다. 이는 여행 문화에서도…
2022.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 측은 “규모가 작은 읍·면지역 중·고등학교는 전문과목 교사가 빠지면 이를 대체할 수단이 없다”며 “시내권의 경우 수급인력이 많지만 시외권 학교에서는 기간제 강사 또는 대체강사를 구하기 어렵다”고…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식물의 특성상 관리가 어려워 손실되는 부분까지 고려해야 한다. 꽃이 일상적으로 사용되기 어려운 우리나라 현실에서 꽃 소비는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는 업계이다 보니 수익이 평균적이지 않는다. 비수기에는 꽃집들이 상가 임대비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변화하면 행복하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불행하다”면서 “일상에서 행복하려면 작은 변화를 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간은 3개월 동안 무엇이든 반복하면 질려한다”며 “그래서 계절이 3개월마다 바뀌고 아침과 저녁이 다른 것 같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