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고구마밭 두 자매 ’
…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그래도 두 자매는 두런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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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손 돕고'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그래도 두 자매는 두런두런…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운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회원 36명은 무의탁 노인 25명의 목욕을 돕고 말동무를 해주었다. 이날 회원들은 청소를 한 뒤 가져간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후에는 일손 부족으로 감자 수확기를 놓친 고대면 대촌리 소재 밭에서 일손을 돕기도 했다.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김이태보험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매일 12시에서 1시까지 시어머니의 일손을 7년째 돕고 있다. “점심시간이면 손님이 끊이지 않아 일손이 부족하죠. 음식을 만들고 찬과 음식을 내고 치우기까지 혼자하실 생각에 홀 서빙을 도맡아 하고 있어요.” 송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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