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김 대표는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의 편부가정 봉사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비록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소소봉사회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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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손 돕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김 대표는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의 편부가정 봉사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비록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소소봉사회의 …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도우며 살아가고 있다. “농사를 지으며 농촌에 살려면 이웃들과 서로 돕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야 해요. 농사일이 바쁠 때는 일손을 거들어주고 상부상조하는 것이 농촌생활의 기본이거든요. 처음에는 그런 농촌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않니? 선풍기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은 손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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