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일은 건강'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아팠다. 자궁이 좋지 않으면 허리가 아플 수 있다는 걸 그 때 알았다. 건강검진을 받다가 대장에 암이 생긴 걸 알았다. 지난 8월 대장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갑상선에 암세포가 생겼다. 연이어 암 수술을 했다. 시부모님 병 수발, 그리고 세 번…

    당진시대
  2.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3.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보건소 행복나누미]“어르신 건강 돌보는 봉사”

    … 봉사활동이지만 이렇게 개인시간을 들여 주기적으로 봉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행복나누미의 또 다른 장점은 레크레이션을 통해 노인들의 상담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분 관계를 쌓아가고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

  4.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지 살핀다. 이후에는 목욕을 준비한다. 커다란 몸집의 남성을 목욕시키는 일은 생각보다 더 힘든 일이다. 그래도 이 씨는 그동안 몸이 힘들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단다. 오히려 일을 하지 않는 날에는 온몸이 쑤시고 병이 날 것 같단다. 그럴 적마다 지인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