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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일은 건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원하고 깔끔한 맛에 여름철이면 냉면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 보양국밥에는 건강함을 더해 말 그대로 몸을 보양할 수 있는 보양식이 된다. 바베큐와 냉면을 무한으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새로운 메뉴가 추가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점심 특…

  2.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방앗간으로 시작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까지”

    …업을 이어 떡방앗간 천우당을 운영하던 송낙신 대표가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엔에스바이오(주)’로 새롭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송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26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가업을 잇고자 지난 2016년에 고향 합덕을 다시 찾았다…

  3.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진시청에서 요쿠르트와 함께 장 건강을 책임지는 음료를 판매·배달하고 있다. 벌써 그가 이 일을 한 지도 20여 년이 지났다. 정년이 없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 강수만 씨를 만났다. “가…

  4.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종 도움받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탄 월급으로 양복도 사주고 때론 안전화나 건강식품을 선물해주기도 해요. 뭔가를 바라서 한 일은 아니지만 이런 것을 보면 뿌듯해요.” “LPG 가스 지원 필요” 한편 도시가스와 달리 LPG 등의 가스에는 지원이 적은 것이 …

  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공예를 시작한 것은 건강 때문이었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갓 태어난 손주를 돌보는 것도 힘에 부쳤다. 그 길로 하루 두 갑씩 피우던 담배도 끊었다. 일은 고사하고 마실 다…

  6.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되기 위한 자격에는 학력과 나이 제한이 없다. 장애인활동지원사가 하는 일은 개인 위생관리와 식사 도움, 이동 도움을 비롯해 가사활동으로 청소와 주변 정돈, 세탁, 취사 등이 포함돼 있다. 즉 장애인들이 혼자서 하기 힘든 일들을 도와주는 역할이다. 현…

  7.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김기재 당진시의원“당진시립의료원 설립 등 의료서비스 강화”

    … 관내 병원·의료시설·간호인력 지원 등 의료서비스를 강화해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당진시 만들 것이다. 두 번째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과 민간부분의 당진형 일자리·일거리(세대별·성별) 1만 개 창출하고, 자영업·소상공인 지원확대에 나설 것이다. R…

  8.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기 놓치지 않고 미리 정보 제공해주길”

    … 있는 후일담이 궁금하다. 최승만 위원 노인들이 제일 관심 갖는 분야는 건강, 음식, 건강식품에 대한 것이다. 요즘 경로당에서는 노인들도 정치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 Q.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후보를 검증하고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서…

  9.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그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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