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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일을 먼저'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해 당진시민회를 이끌고 있는 황규천 회장의 노력과 지도력, 헌신에 제일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규천 회장도 자신의 기쁜 마음에 앞서 회원들의 노력과 참여가 제일 감사하다고.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는 충남 출신 출향인의 수는 대략 130만 명가량으…

  2.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력은 사이코패스를 만든다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권력이 왜 사이코패스를 만드는 것일까? 먼저 권력은 상대방과의 불평등성을 전제로 해서 발휘된다. 권력은 막강한 정보력을 가지고 조직 내에서 인사권과 예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권력자는 상대방과 차별된 힘을 …

    당진시대
  3.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지낸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엄마가 먼저 우리 집에 불러와서 함께 놀아주자고 하셨다. 알고 보니 두 아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

    당진시대
  4.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을 나누며 반가운 얼굴로 마주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날 가족들은 먼저 떠난 故 손낙성 옹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故 손낙성 옹은 고대면 진관리 출신으로 석문국민학교 1회 졸업생이다. 열다섯에 석문면 삼화리 출신인 아내 故 인구성 씨와 연…

  5.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거리를 두어 앉는 행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 때부터는 제가 먼저 인사를 하고, 제 옆 자리로 오라고 손짓하는 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UCC를 만든 지 2주일 뒤에는 우리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

    당진시대
  6.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정환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대표“남는 것은 사진뿐”

    …지순례를 다녀왔다. 성지순례를 통해 예수님께서 겪은 고난과 행하신 모든 일을 알고 감격스러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시내산 정상에서 감격의 예배를 드렸던 순간이 잊혀지지 않는다. 세 번째 사진은 제주도에서 600년 된 소나무 옆에서…

  7.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다. 각자 일이 있어 한 시간 동안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서로에게 미주알고주알 털어 놓는단다. 그렇게 상대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시 상대의 이야기를 밤새 들어주는 것이 금술 좋은 노부부의 비결이란다. 다만 이 가운데는 무조건 솔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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