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3?세) 전회장은 먼저 이렇게 소감을 밝힌다. 가장 모범적인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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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3?세) 전회장은 먼저 이렇게 소감을 밝힌다. 가장 모범적인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똑한(?) 공무원들이 밝혀 나에게 연고권을 주지 않았을 테지 줬겠느냐? 먼저 3천평은 이미 줬고, 희사하기로 했던 나머지 1만여평은 줄 의사가 없다. 이유는 말하기 싫고 어쨌든 법적으로 해도 내가 이기게 되어 있다. 마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업에 종사한 사람답게 입담좋고 서글서글한 인상이 친근감을 준다. 이발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25년째.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부모님 밑에서 한창 공부하고 있을 열세살 어린 나이에 직업세계에 뛰어들어야 했던 이씨는 동생들까지 가르치면서 힘들게 살아왔지…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솟아있고 만리의 하늘을 구름이 떠간다 예로 흥망이 이치가 있다는데 지난일을 거울삼아 오는 일을 조심하여라” 강희백의 시조이다. 이런 명당자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는 김동옥(79세)할머니는 합덕읍의 들판 옥금리에서 혼자 살고 계시다. 거동하기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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