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단다. 빵집을 운영하면서 잠시 인테리어업에 1~2년 종사했던 그는 “그 일을 해보곤 결국 빵 만드는 게 천직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돈을 더 벌어도 빵 만들 때와 달리 다른 일에는 의욕이 나지 않더라고요. 결국엔 금방 그만뒀죠. 그리고 그 길로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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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단다. 빵집을 운영하면서 잠시 인테리어업에 1~2년 종사했던 그는 “그 일을 해보곤 결국 빵 만드는 게 천직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돈을 더 벌어도 빵 만들 때와 달리 다른 일에는 의욕이 나지 않더라고요. 결국엔 금방 그만뒀죠. 그리고 그 길로 제…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살 거예요.”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했던 옷가게 마리아양품이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마리아양품을 운영해 온 임경자(89) 할머니는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세례명인 마리아를 따서 지은 ‘마리아양품’을 개업했다”며 “그동안 5번이나 이사해…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왔다. 남편은 오랜 투병 끝에 작년 5월 위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첫 번째 사진은 돌에 찍은 사진이다. 올해로 82세가 된 나는 서울 노량진에서 나고 자랐다. 유복한 가정에서 8남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났다. 지금도 그렇지만 …
2021.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저 꼬리친 개 나중 밥 먹는다 : 일을 먼저 서둔 사람이 뒤떨어진다. 밤새 울고 누가 죽었느냐고 한다 :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그 일에 참여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꾸짖는 말.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 어렵고 거북해 자유롭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말…
2021.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천안지청에 각각 다른 사건이 접수되며 내부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먼저 당진시복지재단 자율신고처에 접수된 사안은 A사무국장에 대한 건으로, 징계 심의에 오른 상태다. 신고된 사안은 △관장 채용시험에서 A사무국장이 탈락 원인으로 일부 직원을 특정해…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시 일어나야겠다고 마음먹었고, 당진을 찾으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일을 시작했다. 처음 맡은 업무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이었다. 업무 특성상 퇴근 후 늦은 시간과 주말에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을 하며 그…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한 학생은 “갑작스러운 추위에 힘겨운 겨울을 보낼 어르신들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직접 담요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종식돼 어르신들을 위해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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