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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0년

21건 · '일을 먼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선생님께 더 여쭈어서 그 때의 상황을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천안함 사건이란 2010년 3월 26일 밤 9시 22분 백령도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포항급 초계함인 PCC-772 천안함이 훈련 도중 조선인민군 해군 잠수정의 어뢰에 의해…

  2.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공간,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림부터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책을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누면 도움됩니다. Q. 아이가 발표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해 줍니다.…

    당진시대
  3.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함께 나선 건,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지냈던 문수일 씨가 자녀들에게 먼저 제안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하이문 북클럽’이라고 이름을 짓고 함께 책을 읽었다. 이웃사랑 실천과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독후감 대회에서 아버지 문수일 씨는 김형석 교수의 <…

  4.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꽃과 미술이 만난 ‘BAO’

    …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싱그러운 식물들과 그윽한 꽃향기가 손님들을 가장 먼저 반긴다. 아이들이 만든 가렌더와 그림들로 벽면을 채운 이곳에서는 플라워 클래스와 예술교육이 이뤄진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한 최윤정 대표는 꽃을 비롯한 식물을 실내 장식의 소…

  5.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는 남편과 함께 광야식당을 문 열고 운영을 시작했지만 2년 전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 문 대표가 홀로 광야식당을 …

  6.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2] 서유미·장규완 씨 가족“찾아보면 집에서 아이들과 놀거리 많아”

    …있는 것을 볼 때면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해 슬그머니 꾀를 내기도 했다. 먼저 막내인 7살 준우를 붙잡고 놀이를 시작, 재밌게 놀면서 웃음소리가 퍼지자 스마트폰을 보던 새봄이와 준혁이는 엄마와 준우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하며 슬그머니 나와 보는 것이다.…

  7.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농업인 신동혁 씨(39)새내기 농부의 양송이버섯 재배기

    …양송이버섯 재배사로 향한다. 그는 이런 생활이 힘들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한다. “부모님께서 더운 여름날 뜬모를 심으면서 학생인 제게 ‘너는 열심히 공부해서 하얀 와이셔츠 입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 맞아가며 일…

  8.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나는 가족과 이웃(친구)과 사회를 위해서도 존재한다. 그래서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행복해야 한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행복해야 활력이 솟아 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 하루에 자신을 위한 명상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가정과…

    당진시대
  9.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戊 돈거래 하지마라. 己 기회가 찾아온다. 庚 접대를 한다. 辛 오늘은 먼저 행동하지 마라. 壬 돈 소리가 난다. 癸 욕심을 버려라. 6월 9일 화요일 甲 어려운 일에 대비하라, 乙 부모님 에어컨 사드려라. 丙 가정이 행복하다. 丁 남편과 다툴 수 있…

    당진시대
  10.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유진 당진축협 합덕지점 계장“부패 권력 감시해주세요”

    …. “일하면서 힘든 적도 많지만 뿌듯한 일도 많아요. 경리 일과 관리소 일을 함께 보던 아파트 관리소장님이 있었는데 그분을 보면서 제 사회초년생 시절이 떠올라 관리소장님에게 예금 관련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드렸어요. 나중에 관리소장님이 ‘고맙다’며 손수…

  11.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맛집, 문화, 인물 인터뷰 등 뒤쪽에 자리한 가볍고 부드러운 기사를 먼저 읽는다”며 “마지막에 정치, 사회 분야의 기사를 읽으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 읽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이같은 방법으로 읽는다면…

  12.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선순위에 있습니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

    당진시대
  13.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 또 확진자와 접촉자 추적조사까지 진행하고 있다. 역학총괄팀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가? 먼저 추적조사가 있다. 확진자와 접촉한 자, 외국에서 입국한 자, 증상이 있는 자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검체를 채취해 이송하는 일을 한다. 또 열이 나거나 코로나19 …

  14.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첨예한 경쟁 토론회서 폭발[4.15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마치며]

    …견발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김동완, 상대 후보 작심비판 김 후보는 먼저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지지자가 만든 현수막 패러디물을 지적했다. 어기구 후보 지지자가 김동완 후보의 대형 현수막의 문구를 바꿔 SNS에 올린 것을 겨냥한 것이다. 이어 김…

    당진시대
  15.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10대 분야 66개 공약을 발표했다. 크게 5가지로 공약을 소개하겠다. 먼저 당진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빼앗긴 당진땅을 되찾는 것이다.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 사업 조속 시행으로 빼앗긴 당진 땅을 되찾아오겠다. 둘째는 석문산단 분양을 조속히 완료해…

  16.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유영창 당진장학회 민간이사장“기본자산 100억 원으로 만들겠다”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한다.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당진장학회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먼저 기회를 줘야 한다. 예를 들어 당진 출신의 석·박사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거나 당진지역 청소년에게 해외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임기 중 역…

  17.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 받는다. 癸 낙상을 조심하라. 2월5일 수요일 甲 귀인이 나타나 모든 일을 해결한다. 乙 친구들과 힘을 모은다. 丙 절호의 기회다. 잡아라. 丁 예절을 생활화 하자. 戊 친구와 함께해도 어렵다. 己 사람의 속마음은 모른다. 庚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

    당진시대
  18.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 그는 “할머니는 한국인과 결혼하는 것,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축하해 준 사람”이라며 “엄마의 반대가 커서 몰래 한국을 왔던 그 순간에도 할머니는 내 편이 돼주셨다”고 회상했다. “친절한 한국사람…한국 전도하기도” 서울과 남양주에서 일했…

  19.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 있다. 윤 대표는 29살 젊은 나이에 합덕읍 도곡리 이장을 맡아 마을 일을 돌봤다. 그때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를 하면서 당진시대와 연을 이어왔다고. 당진시대 창간 때부터 신문을 구독했다는 그는 “초기에 당진시대가 마을 단위의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에게…

  20.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보면 당진이 보인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가 배송되는 월요일이면 그보다 먼저 그의 아버지 이기창 씨가 신문을 펼친다. 이 대표는 “딸이 신문에 소개된 게 아버지에게는 특별했던 일인 것 같다”며 “그 후 아버지도 당진시대 신문을 같이 챙겨보곤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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