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일이 급한 나머지 이 일을 배우게 됐다. 7남매를 둔 가장으로서 여유가 있을 수 없었지만 그 와중에서도 손씨는 대외활동을 많이 했다. 50년대에 당진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업을 벌였었고, 형편이 어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을 스스로'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일이 급한 나머지 이 일을 배우게 됐다. 7남매를 둔 가장으로서 여유가 있을 수 없었지만 그 와중에서도 손씨는 대외활동을 많이 했다. 50년대에 당진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업을 벌였었고, 형편이 어려…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제2체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손은숙 관장의 얘기이다. 손씨는 스스로 행복하게 산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ꡐ부러운 사람ꡑ이다. 안정된 가정이 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고 해서 크게 웃었던 일이 있다. 우리들은 사회생활에 바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들려다 볼 시간이 없다. 그러나 하루에 단 몇분이라도,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아무의 방해도 받지 않고 홀로있는 시간을 우리는 일부러라도 만들어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