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농민들 풍년에 울어야 할 형편”
…2천여 가마로 그 뒤를 이었다.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재해·재난이 없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탓에 농민 대부분이 ‘풍년’이라고 할 만큼 작황은 좋았다. 이를 반영하듯 등급판정에 있어서도 특등판정이 대거 늘었다. 2003년 일반벼 13.7%가 특등판정을 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조 부족'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2천여 가마로 그 뒤를 이었다.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재해·재난이 없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탓에 농민 대부분이 ‘풍년’이라고 할 만큼 작황은 좋았다. 이를 반영하듯 등급판정에 있어서도 특등판정이 대거 늘었다. 2003년 일반벼 13.7%가 특등판정을 받…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론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농민들의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올해는 일조량이 지난해에 비해 배 이상 높고 기상재해도 다행히 아직까지는 없다”면서 “조생종은 9월 중·하순(출수 후 40~45일), 중생종은 9월 하순-10월 상순(출수 후 45~50일…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행되도록 약속하겠다. ▲박일순(창2리장) : 지방도 622호선 우강 일조주유소에서 우강사거리까지 도로 약 450m를 계속 덧씌워 높이차가 심하고 노견이 없어 주민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으니 개선해달라 △답변 : 해당 구간은 지방도 622호선으로 유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