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4년도에 93세의 고령으로 세상을 뜨시는 날까지... 석탄광의 막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은 두겹 하늘아래 살고 있다고 한다. 푸른 하늘과 막장의 검은 하늘이 그것이다. 그리고 광부의 아내는 시름의 하늘이 더 붙어 세겹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듣지 못하고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일하는 기쁨'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년도에 93세의 고령으로 세상을 뜨시는 날까지... 석탄광의 막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은 두겹 하늘아래 살고 있다고 한다. 푸른 하늘과 막장의 검은 하늘이 그것이다. 그리고 광부의 아내는 시름의 하늘이 더 붙어 세겹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듣지 못하고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