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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책을 읽고 글쓰기 공부를 하며 그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될 때면 보람을 느낍니다. 더불어 문고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갈수록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당진시민들…

  2.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했던 걸까. 1. 이웃도 나도 모두 한 몸 첫 번째 사진은 1978…

  3.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 덧붙였다. “저를 비롯한 면천면의 이장들은 지역이 무탈할 때 이장으로 일하는 보람을 느껴요. 마을을 이끌어나가는데는 주민들이 협조가 필수입니다. 앞으로도 면천면민들이 이장들을 잘 따라주길 바라요. 면천면 17명의 이장들 역시 지역 발전, 주민들의 편…

  4.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것보다 산 사람들 때문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일에 보람 느껴” 일하는 현장 곳곳에는 아버지의 숨결이 닿아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기억하곤 했다. 이 씨는 “아버지가 닦아놓은 곳이나 현장에 가면 아버지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5. 2020.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사람들

    …파트의 전반적인 관리를 맡고 있는 곳이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일하는 이곳은 입주민들에게 없어선 안 될 존재이다. “도움됐을 때 보람 느껴” 당진에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지부장 송수영, 이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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