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장애인 복지업무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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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하는 보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복지업무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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