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9년

2건 · '일하는 보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에 도움된다면 거름이 되어도 좋겠다는 사람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사 김정철

    …이름 앞에는 항상 이런 찬사가 따라 붙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상의 실체(?)로 농민들은 물론 동료들 사이에서도 주저없이 손꼽히는 사람. 당진군 농업기술센터 김정철(41세) 지도사를 만났다. 작은 체구에 농사꾼보다 더 소박해 보이…

    당진시대
  2.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중민, 당진에 개업한 1번 변호사

    …에 따라 적정한 요금이 책정되어 있지 않아 하루종일 무료봉사하고 밤중에 일하는 격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저라도 이곳에 있어서 답답한 문제를 해결하고 각자의 권리를 찾아줄 수 있다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물론 할 일이 많겠지만 이미 정해진 법률조차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