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책을 읽고 글쓰기 공부를 하며 그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될 때면 보람을 느낍니다. 더불어 문고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갈수록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당진시민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일하는 보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을 읽고 글쓰기 공부를 하며 그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될 때면 보람을 느낍니다. 더불어 문고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갈수록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당진시민들…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길을 찾고자 했다”며 “고민 끝에 대리점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보람 느끼는 일터로” 당진시곡판매대리점의 장점은 접근성이 좋고 주차공간이 많아 고객들이 언제든 찾기 편하다. 또한 일반적인 대리점 규모보다 넓은 공간을 마련해 내·외부에 13대의 …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당하는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기존에 선수로 활동해왔거나 헬스트레이너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고 하잖아요. 매 순간 큰 꿈을 꾸면서 살고 싶어요. 내년엔 중단했던 대학도 가고 싶고, …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했던 걸까. 1. 이웃도 나도 모두 한 몸 첫 번째 사진은 1978…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내려가 수산물센터를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나와 함께 일하는 7명의 직원들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며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일을 배워 여러 수산물 센터를 운영하게 된 것처럼 내게 일을 배우고 있는 우리 직원들이 잘…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덧붙였다. “저를 비롯한 면천면의 이장들은 지역이 무탈할 때 이장으로 일하는 보람을 느껴요. 마을을 이끌어나가는데는 주민들이 협조가 필수입니다. 앞으로도 면천면민들이 이장들을 잘 따라주길 바라요. 면천면 17명의 이장들 역시 지역 발전, 주민들의 편…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MD에게 연락이 와서 얼떨떨하면서도 신기했다”며 “꽃풍선 만드는 재미에 보람까지 느껴져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버이날과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등이 몰려 있는 지난 5월에는 나래 씨 혼자서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주문이 밀려들어 한 …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료로 정성껏 만든 만큼 손님들이 맛있다고 인정해 줄 때 가장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결혼식과 돌잔치, 장례식 등 집안의 대소사도 축소되고, 각종 행사들도 취소돼 어려움을…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것보다 산 사람들 때문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일에 보람 느껴” 일하는 현장 곳곳에는 아버지의 숨결이 닿아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기억하곤 했다. 이 씨는 “아버지가 닦아놓은 곳이나 현장에 가면 아버지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수조(물탱크) 청소 △조경식재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버그내환경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지역민이다 보니, 더욱 애착과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단다. 이를 테면 합덕제에 연꽃을 식재하더라도 타 지역업체는 꽃만 심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버그내환경…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들이 방앗간을 찾는다”며 “손님들에게 칭찬받을 때, 다시 재방문 할 때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더불어 “고마운 손님들도 참 많다”면서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려웠을 때부터 꾸준히 방안간을 찾는 손님들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 대표…
2020.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파트의 전반적인 관리를 맡고 있는 곳이다.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일하는 이곳은 입주민들에게 없어선 안 될 존재이다. “도움됐을 때 보람 느껴” 당진에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지부장 송수영, 이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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