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초등학교 땐 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고 싶었다. 공부보단 논밭에서 일하는 것이 더 즐거웠다. 특히 숙제가 있는 날이면 더 학교가기가 싫었다. 학교 주변에서 한참 머뭇거리다 수업이 끝날 때쯤 교실에 들어을 가기도 했다. 중학교 땐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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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하는 부모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땐 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고 싶었다. 공부보단 논밭에서 일하는 것이 더 즐거웠다. 특히 숙제가 있는 날이면 더 학교가기가 싫었다. 학교 주변에서 한참 머뭇거리다 수업이 끝날 때쯤 교실에 들어을 가기도 했다. 중학교 땐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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