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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부모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일하는 부모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아이들 곁 지키는 또 다른 부모, ‘아이돌보미’

    … 씨가 처음 인연을 맺은 가정은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한부모 가정이다. 부모의 양육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으로, 곽 씨는 3년 7개월째 아이를 돌보고 있다. 또 다른 가정에서는 바이올린 교사로 일하는 어머니가 오후 수업을 진…

  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학교가 끝나고 아이들과 하교하던 길 앞서가던 아이들은 모래 지게를 지고 일하는 절름발이 아저씨를 흉내 내며 낄낄거렸다. 나의 아버지였다. 나는 차마 아버지를 부르지도 다가가지도 못하고 모르는 척, 못 본 척 고개를 숙이고 빠른 걸음으로 교문을 빠져나갔…

  3.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 구성원 간의 화합과 안전을 위협한다. 가족들의 생계를 짊어지고 열심히 일하는 아버지의 처진 어깨,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말없이 희생하는 어머니의 주름진 손, 부모의 은혜와 사랑을 알고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녀들. 가정이 이렇다면 …

    당진시대
  4.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했던 걸까. 1. 이웃도 나도 모두 한 몸 첫 번째 사진은 1978년도 삽교호에 자연환경 캠페인을 하러 나갔을 때다. 적…

  5.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았던 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그의 어려운 시절을 도왔던 ‘사람들’을 위해서다. 구본세 지사장에게 소설 <낙타>는 마치 그의 삶의 일부를 쓴 것처럼 닮아 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면서…

    당진시대
  6.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고자 귀향을 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합덕을 오가며 부모님이 방앗간에서 일하는 것을 봐왔기 때문에 그는 방앗간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고 있었고, 변화에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가공사업에 관심을 갖고…

  7.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팟캐스트 애청자…다양한 매체로 독자 만나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선 사무차장

    … 김혜선 사무차장은 당진시대 팟캐스트 애청자다. 처음엔 함께 지속협에서 일하는 이동준 사무국장의 ‘마이콜의 부드러운 직선’을 들으며 당진시대 팟캐스트를 접했다가, 지금은 기자들이 진행하는 ‘뉴스브리핑’부터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그리고 다문화…

  8.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 한편 이 회장은 이전에 살던 집에 고모가 거주하고 있고, 조부모와 부모의 산소 또한 당진에 있기에 당진을 자주 찾는 편이다. 그에게 소망이 있다면 나이 일흔이 될 때, 고향 당진에서 이웃들과 성경공부를 하며 사는 것이다. 올1월부터 중앙회장 맡아…

  9.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호해야 하는 어른의 한사람으로 또 당진시를 책임지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임무인 공인으로서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만이라도 인권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조사한 2015년 청소년 인권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정서적 …

    당진시대
  10.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초등학교 땐 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고 싶었다. 공부보단 논밭에서 일하는 것이 더 즐거웠다. 특히 숙제가 있는 날이면 더 학교가기가 싫었다. 학교 주변에서 한참 머뭇거리다 수업이 끝날 때쯤 교실에 들어을 가기도 했다. 중학교 땐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가 되…

  11.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 같아요. 8세 이전에 아이의 정체성이 대부분 확립된다고 해요.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거죠. 그런 의미에서 부모교육은 정말 필요하고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가 부모교육에 좋은 교재가 될 거예요.”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는 지…

  12.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자녀가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그 것을 계발할 수 있도록 해주면 자녀들은 부모의 지지에 자신감을 지닌 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성장 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게 되면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에서 열등감을 느끼면서 소극적으로 살아갈지 모른다. ‘기…

    당진시대
  13. 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일하는 부모의 자녀 책임지는 에듀케어

    당진교육청(교육장 양효진)은 일하는 부모들을 위해 안정적인 직장과 가정생활을 지원하고자 군내 4곳 유치원을 대상으로 오후 6시까지 돌봄교육을 진행한다. 에듀케어는 유아발달에 적합한 교육활동을 방학 중에도 운영하는 것으로 맞벌이 학부모들에게 오후 6시까…

    당진시대
  14.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예전에는 가정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또 많은 형제들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핵가족 제도에서 자녀를 올곧게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당진시대
  15.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예전에는 가정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또 많은 형제들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핵가족 제도에서 자녀를 올곧게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16.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 받아보기로 하고 상담실의 문을 두드렸다. 아이의 아버지는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분이었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돕느라고 집을 비워 아이 둘은 늘 집에 방치된 상태였다. 한번 화가 나면 불같이 화를 내는 아버지는 아이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방문을 안에서 닫…

    당진시대
  17.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2][연재]

    …흐르는 가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흔히 ‘해라’, ‘하지말라’ 등의 부모의 권위적인 강한 힘을 실은 말로서는 요즘 자녀들에게 바랄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꼭 알아야 될 것이다. 글을 쓰든가 또는 어떤 일에 있어 우리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특히 창조…

    당진시대
  18.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냥으로 성장하였듯이 동네 부인들의 젖동냥으로 목숨을 부지하며 살았으므로 부모의 얼굴을 알 수가 없을 뿐더러 그옛날 산골마을에서 사진 한장 남겼을 리 없다. 철이 들면서 지게지고 산에서 땔감을 해다가 이집 저집 부려놓고 밥을 얻어먹고 살고 있었다. 이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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