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여성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일하는 여성들'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3.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고 있다. 군의 살림살이를 총괄하고 있는 군청 이곳에도 50여명이 넘는 여성들이 군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아울러 이들에게 주어지는 군청 여성들만의 영광스런 특전(?)이 있다면 바로 청심회(淸心會) 회원자격이라 말할 수 있다. 10여년전 군청…

    당진시대
  2.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 개근’ 쌍둥이 엄마의 화려한 경력-예일아카데미 강사 백종화씨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그러나 결혼한 여성은 힘들다. 수퍼우먼은 꿈꾸지 말라!” 결혼생활 8년, 직장생활 5년째를 맞는 백종화(33세, 예일아카데미 강사)씨가 미혼 여성들에게 주는 사전 충고이다. 무엇에든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긍…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