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합이 추구하는 바른 사회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고 열심히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입니다. 그런 바른 사회는 법치주의가 확립되어야만 가능합니다. 법치주의 확립은 구체적으로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한 만큼'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이 추구하는 바른 사회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고 열심히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입니다. 그런 바른 사회는 법치주의가 확립되어야만 가능합니다. 법치주의 확립은 구체적으로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2015.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유비무환의 자세로 농촌의 소박한 꿈처럼 심은 대로 거두고, 열심히 일한 만큼의 소득을 안겨주는 진실한 철학으로 이제 농촌이 변화하도록 지혜를 모을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그 역할을 해야 할 중심에 농협이 있다. 우리가 리더십을 이야기 할 때 삼국…
2015.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때 의뢰인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내가 더 기쁘다”며 “당진에서 일한 4년 동안 천천히 내 길을 다져온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일에 대한 보람은 가슴이 뛸 만큼 좋아하는 일에 도전했을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 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