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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한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일한 만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업에 관심있던 것은 아니었다. 인천에서 한 캠핑 관련 회사에서 12년간 일한 김 대표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정년이 없는 일을 찾고자 했던 그는 회사에서 인사관리 업무를 했던 경험을 살려 노무사나 인사 전문가로 제2의 삶을 준비하려 했다. …

  2.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싱싱’하게 살 오른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다”면서 “처음 음식점을 운영하다 보니 어려움도 많았지만 다행히 노력한 만큼 손님들이 가게를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간호사 경력을 살려 낮에는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한 지도 어느덧 2년 3개월쯤 됐…

  3.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꽉 채운 20년차 소방관이 됐다. 사기소동 출신인 그는 서산과 보령에서 일한 적도 있지만 소방관 생활의 절반을 고향 당진에서 하고 있다. 원래는 교사가 꿈이었는데 교대를 가지 못하고 우연히 선택하게 된 것이 소방안전관리학과였다. 교사가 되지는 못하더라…

  4.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도 해봐요. 가곡환경은 노조도 결성되어 있고 힘들게 일한 만큼 월급도 적지 않게 받죠. 직원복지도 제법 좋고요.” 오 씨는 “남들의 시선보다 중요한 건 일에 대해 스스로 느끼는 보람과 자부심”이라며 웃어 보였다.

  5.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한다는 소문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올여름, 경기 불황탓인지 지난해 만큼은 못하지만 이날부터 피서객들이 꽤 몰리기 시작해 권씨는 경황이 없었다. 여름철엔 하루 10여 차례 난지호를 운행해야 하니 편히 앉아 밥먹을 겨를도 없다. 도비도와 난지도를 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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