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아는 사람들이 종종 나와서 더 꼼꼼히 읽기도 하고, 바쁠 땐 큰 글씨만 읽고, 돌아가는 사정을 파악하는데 요즘은 한가하니까 꼼꼼히 봐요.” 박씨는 가장 좋아하는 면으로 문화면을 꼽았다. 문화 기사나 칼럼 등을 보면 전문 지식이 없어도 재밌게 신문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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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읽고 만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아는 사람들이 종종 나와서 더 꼼꼼히 읽기도 하고, 바쁠 땐 큰 글씨만 읽고, 돌아가는 사정을 파악하는데 요즘은 한가하니까 꼼꼼히 봐요.” 박씨는 가장 좋아하는 면으로 문화면을 꼽았다. 문화 기사나 칼럼 등을 보면 전문 지식이 없어도 재밌게 신문을 볼…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렇다. 우리들은 도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무한한 지식을 제공받아 문화인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책을 가까이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독서의 계절 …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을 잡고 나들이 나온 관람객들이 거닐고 있었다. 성벽 중턱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어느 외국인의 모습이 여유로워 보였다. 흙을 다져 만든 듯한 내벽에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 야트막한 언덕을 연상시켰다. 정문인 진남문 위에 올라섰다. 작은 해미읍내가 한눈…
2008.07.21 · 산업·경제 · 우현선
…을 좋아했던 정씨의 연구실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했다. 색찰흙으로 만든 ‘당학이’와 그가 개발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인형가게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어릴 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했어요. 선물로 받은 작은 소품들을 모으는 것도 즐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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