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 청년의 꿈은 제대로 펼쳐지지 못했다. 이문열 작가의 <사람의 아들>을 읽고, 그 글의 깊이와 지식의 방대함에 문학과 자신은 먼 거리라 생각했단다. 문학의 꿈을 꽁꽁 가둔 채 사회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마음의 빗장을 푼 열쇠는 동료가 선물해 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읽고 생각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청년의 꿈은 제대로 펼쳐지지 못했다. 이문열 작가의 <사람의 아들>을 읽고, 그 글의 깊이와 지식의 방대함에 문학과 자신은 먼 거리라 생각했단다. 문학의 꿈을 꽁꽁 가둔 채 사회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마음의 빗장을 푼 열쇠는 동료가 선물해 준 …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생각을 또박 또박 사람들에게 전했다. 정하늘(천의초2) “마트 주인이 되고 싶어요” 마트에서 일을 하려면 계산을 잘 해야 하는데 덧셈과 뺄셈이 아직 어렵습니다. 손가락이 맘대로 움…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가 두려워했는지도 모르겠…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 인생이 전해지거든요. 여러 사람의 인생을 볼 수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최씨는 단순히 행사를 취재한 기사보다는 정감 있는 사람기사가 좋다고 한다. 그 사람의 인생을 읽으면서 ‘세상사는 것이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