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에 대해 배웠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는 지난 13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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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읽고 생각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에 대해 배웠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는 지난 13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명이 수술을 …
2022.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예술을 오감으로 느끼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는 ‘라폴라미술’이 채운동 서부새마을금고 탑동지점 2층에 문 열었다. 액자 틀을 들고 아이들이 두 눈으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의 색이 진하고 옅어지는 것을 직접 관찰하고 적합한 색을 골…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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