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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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읽는 가족'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있다.…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엔 저희도 가만히 앉아 책 읽는 게 무척 지루하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이들도 변화하더라고요. 책의 재미에 점점 빠져들었고 전에는 아이에게 공격적인 말투를 많이 썼던 반…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성장했죠. 아버지의 모습이 내게 남아서일까 아이들의 한글 교육은 신문 읽는 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더군요. 아직도 우리 가정에서는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지 기자로 3년간 활동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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