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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잃은 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잃은 장애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늠름한 청년으로 살았던 날보다 이제 장애인으로 살아온 날이 더 많아졌다.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던 스물 두 살의 청년이 어느덧 쉰 살의 아저씨가 됐다. 허성무 씨는 식물인간으로 5년을 살았다. 기적처럼 그가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다는 걸 부…

  2. 2010.05.18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후보 검증]“친환경도시, 당진항 개발 적극 추진”

    … 졸속처리, 고무줄 늘어나듯이 들쭉날쭉한 재원계획 등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은 지 오래다. 국민의 눈을 속이고 거대한 재정만 소모하여 국민에게 엄청난 부담을 지우는 불행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 당진군의 산업이 농업에서 철강 산업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3.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망자와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통한의 생을 살아야 하는 수백명의 교통사고 장애인을 양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은 남의 일이고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여기는 교통사고 불감증에 걸려있는 듯하다. 수년전 남편과 아들을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잃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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