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1 · 산업·경제 · 한수미
“산재 사고 시 목격자 진술이 우선”기관 탐방 당진시노동상담소
… 98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한쪽 눈의 시력을 거의 잃은 B씨는 근무 중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회사에서 “산재처리 없이 회사에서 치료비를 부담할 테니 걱정 말고 치료를 받으라”라고 권했다. 공상으로 처리했지만 이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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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잃은 장애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31 · 산업·경제 · 한수미
… 98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한쪽 눈의 시력을 거의 잃은 B씨는 근무 중 지붕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회사에서 “산재처리 없이 회사에서 치료비를 부담할 테니 걱정 말고 치료를 받으라”라고 권했다. 공상으로 처리했지만 이후…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할머니는 경찰과 우익단체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았다. 이 일로 일급 청각 장애인으로 살아야 했다. 징용에 끌려간 큰 고모부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시인의 네 살 위 오빠는 우익단체 사람들에게 독살당했다. 전씨의 작은아버지는 목숨을 지키기 위해 월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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