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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잃은 치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잃은 치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이 할머니를 가슴 아프게 하는 것 중 하나다. 3년 전부터는 할아버지가 치매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2년 전부터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게 됐다. 그래도 집이 있을 때는 할머니가 할아버지 병수발을 들며 그럭저럭 살았단다. 하지만 집마저 잃은 뒤로는 갈 …

    당진시대
  2.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치매에 걸려 집에 오는 길을 잊어버린 엄마를 잃은 5남매와 남편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에요. 5남매와 남편이 엄마를 잃어버리고 나서 깨닫게 되는 엄마에 대한 마음이 누구에게나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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