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메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상경한 한 씨는 1971년 그의 나이 24세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세종사진관을 문 열었다. 그는 “당시엔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 후 아내를 만나 결혼했고 두 아들을 낳아 큰 욕심 없이 살았다. 평생 사진관을 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입고 다시'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메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상경한 한 씨는 1971년 그의 나이 24세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세종사진관을 문 열었다. 그는 “당시엔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 후 아내를 만나 결혼했고 두 아들을 낳아 큰 욕심 없이 살았다. 평생 사진관을 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