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풍기는 인상도 교회의 전도사로 착각할 정도로 순하면서 해맑은 표정이다. 다시말해 흔히 차갑다고 얘기되는 경찰관의 인상은 찾아볼 수 없다. 임춘일(42세) 경장은 작년도 8월에 합덕파출소에 부임했다. 경찰의 본래의 의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예방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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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입고 다시'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기는 인상도 교회의 전도사로 착각할 정도로 순하면서 해맑은 표정이다. 다시말해 흔히 차갑다고 얘기되는 경찰관의 인상은 찾아볼 수 없다. 임춘일(42세) 경장은 작년도 8월에 합덕파출소에 부임했다. 경찰의 본래의 의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예방경찰…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없어서”라는 말만 되풀이 하신다. 원명희 노인은 3년전 불의의 사고를 입고 팔, 다리가 마비되었다. 겨우 일어나 걸음마 배우는 아가들의 걸음걸이 정도밖에 발 을 떼어놓지 못한다. 이 무거운 몸을 끌고 하루는 읍내에 있는 한의사에게 진찰을 받으러 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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