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 주민땅을 맘대로 주무르고 있다”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마을 주민들이 입고 있다”고 말했다. “서로 상생 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한다고 말하는데 누가 상생하고 누가 피해를 보는 건지 다 입에 발린 소리뿐이여. 실제로 피해는 주민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입고 먹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 주민땅을 맘대로 주무르고 있다”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마을 주민들이 입고 있다”고 말했다. “서로 상생 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한다고 말하는데 누가 상생하고 누가 피해를 보는 건지 다 입에 발린 소리뿐이여. 실제로 피해는 주민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