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버섯 재배한다더니…태양광발전 추진”
…에게 발송된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태양광발전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버섯재배사를 건축하는 공사 과정에서 산비탈을 깎아 평탄화 작업을 하면서 장마철 호우로 인해 다량의 토사가 다산저수지로 유출돼 깨끗했던 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입장 이미'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에게 발송된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태양광발전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버섯재배사를 건축하는 공사 과정에서 산비탈을 깎아 평탄화 작업을 하면서 장마철 호우로 인해 다량의 토사가 다산저수지로 유출돼 깨끗했던 저…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데, 평가와 검토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은 법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양승조 도지사는 “양측이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면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다”며 “이렇게 시간을 끌수록 위험도는 더 증가하고 피해는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2월 30일 한전 지원사업비로 각각 1710만 원과 1640만 원 가량 이미 집행된 바 있다. 지원사업비, 집행·정산하는 기관이 당진시와 한전으로 나뉘어 있다 보니 같은 사업을 양쪽에 신청해도 서로 체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 시민행동은 지난 16일 당진시청 앞에서 송산·석문 산폐장 운영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미 두 산폐장이 운영을 시작했으니 이 문제가 끝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린다”며 “당진의 산폐장 문제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주장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