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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입주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입주 기업'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왜 자료 공개 않나”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을 하다 또다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왜 입주기업체의 목숨을 담보로 무모한 시험을 협의도 없이 진행하냐’고 문제를 제기했고, 당진시에 보고했던 계획과도 다르게 진행돼 당진시가 결국 시험을 중단시켰다”고 말했다. “추가자료…

    당진시대
  2.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현장 방문 및 안건 심의·의결

    …는 등 상황을 확인했으며, 한전 전력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피해 입주기업들로 이뤄진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청취했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지반침하로 인해 건물붕괴, 가스 등 위험시설물 폭발 등을 우려하며 기업근로자…

  3.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하로 인해 건물붕괴 및 가스폭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대의 피해기업들은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GS EPS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

  4.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

    …부곡공단과 송산일반산업단지 등을 거치기 때문에 다른 산업단지 또한 좋은 기업들이 입주할 여건이 마련된다. 이 철도는 앞으로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용기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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