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고문]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환경 포기선언이다
… 보고 받고도 어떠한 개선방안도 내놓지 않은 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데도 저지하지는 못할망정 동조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발전소 주변 특별지원금의 사용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환경과 지역주민의 자존심까지 팔아먹고 몇 푼의 돈을 챙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있는데 받은'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고 받고도 어떠한 개선방안도 내놓지 않은 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데도 저지하지는 못할망정 동조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발전소 주변 특별지원금의 사용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환경과 지역주민의 자존심까지 팔아먹고 몇 푼의 돈을 챙기…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이후 유수 기업체와 같이 상의해 폐기물처리업체가 저수지에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면천면사무소로부터 확인했다. 또한 낙후 지역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쏟아 균형발전을 위한 제고를 해야 한다고 본다. ▲질문2: 6년간 우리 지역에 산업시설 유치가 과도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