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 “제 아들, 딸이 모두 후배에요”
면천면 문봉리에 살고 있는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는 아들, 딸이 모두 면천초를 졸업해 동문이자 후배라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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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있는 그대로'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면천면 문봉리에 살고 있는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는 아들, 딸이 모두 면천초를 졸업해 동문이자 후배라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시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올리고마을에 오면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죠. 처음에 아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한동안은 숲으로 들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다니며 자연 모습 그대로를 배우고 느끼…
2008.08.18 · 인물·동정 · 최운연
…“행담도를 이용하려는 군민들의 불편이 클 뿐만 아니라 기름값이 폭등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에너지 절약차원에서라도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선진당 김낙성 국회의원의 인성진 보좌관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보좌관에 이…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고 본다. 유입되는 산업인구 대부분이 시지역에서 거주해 왔고 당진이 갖고있는 발전규모나 속도로 볼 때 당진시 승격은 빠를수록 좋다는 결론하에 시 승격을 추진해 왔다. 그러는 가운데 인구유입에 무리가 있었고 일부 법을 넘어서는 사태까지 발생한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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