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본환 경제환경국장 ·신현배 의회사무국장으로 승진
…학 국장은 문화복지국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건설도시국장은 구교학 국장이 그대로 유임키로 했다. 하지만 자치행정국장 자리는 발령을 내지 않고 공석으로 남겨 둔 상태다. 당초 김선태 항만수산과장, 박병선 회계과장,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 등이 국장으로 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있는 그대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1.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학 국장은 문화복지국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건설도시국장은 구교학 국장이 그대로 유임키로 했다. 하지만 자치행정국장 자리는 발령을 내지 않고 공석으로 남겨 둔 상태다. 당초 김선태 항만수산과장, 박병선 회계과장,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 등이 국장으로 승진…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곳, 온정실버요양원이 송악읍 청금리에 있는 서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
2021.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비를 지급받는다. 그리고 조례에서 지급 기준에 대해 상세하게 규정하고 있는데, 법정 구속되었을 때는 일체의 의정활동비와 여비를 지급받을 수 없도록 하였다. 그러나 월정수당에 대해서는 지급 제한에 대한 별다른 규정이 없어, 법정 구속되어 의정활동을 할…
2021.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드러내고 으르렁대는 들개 무리에 A씨는 겁에 질려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 지나가던 행인이 들개 무리를 향해 커다란 돌을 집어 던지고 나서야 겨우 현장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A씨는 “한 두 마리도 아니고 들개들에게 물릴까봐 너무 무…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됐으니 올해로 12년이 지났건만 면천IC 진·출입 도로는 그 옛날 옛길 그대로다. 지난 9월 한 달 면천IC 일일 평균 진입 차량은 2700여 대, 진출 차량은 2000여 대로 하루에 평균 5000여 대가 이용하고 있으니 교통량도 꽤 많은 편이다. 4…
2021.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에도 월동 준비를 해야 한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바다의 맛을 그대로 담은 굴이 식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각종 영양소가 풍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우유’이라고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굴은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 매입해 카페를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카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리 카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살리 카페는 넓은 마당 곳곳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2층 규모로, 1층은 깔끔한 느낌이…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을 잘 견뎌내 주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백신접종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더욱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잘 지켜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음을 잘 알 것입니다. 등교전 자가진단 앱을 활용하여 반드시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생활 …
2021.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중국 부동산 자본으로 쓰레기나 유발하는 거창한 개발이 아닌 자연을 그대로 활용한 개발입니다. 불편할 때 발명품이 나옵니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왜목마을은 주차가 어렵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주행 거리는 무려 4042.6km로, 당진에서 부산을 다섯 번 오갈 수 있는 거리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당진에서는 179명의 시민이 참가했으며, 총 5만 8891km를 주행해 1만 2538kg의…
2021.10.23 · 지역사회 · 임아연
…타나 설립 인가가 다소 늦춰졌다”며 “업무협약 일정을 다시 잡기 어려워 그대로 추진해 불필요한 오해를 샀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의 성명이 발표되는 등 논란이 확산됐고, 당진시는 두 협동조합과의 업무협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당진시민…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들은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
2021.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고 말했다. 한편 누룽지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 그대로다. 현미와 찹쌀을 넣어 약한 불에 장장 20분을 구워야 한 장이 겨우 만들어진다고. 밥 두 공기와 약선 육수가 들어가 만들어지는 누룽지는 식어도 쫀득거리고 바삭하다. 파주를…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 가진 또 다른 장점으로 자존감과 승부욕, 도전 정신을 꼽았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도전하기를 좋아한다고. 많은 콩쿠르에서도 ‘힘들지만 한번 해볼까?’하는 의지가 있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승부욕을 갖고 도전한단다…
2021.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내 설립된 19개 에너지 관련 협동조합 중 하필 설립 인가 과정에 있는 곳을 사업자로 선정한 것에 대해 당진시 기후에너지과에서는 “당진낙농축협이 사업자를 선정했다”며 책임을 떠넘겼지만, 당진낙농축협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당진시는 지난달 29일 …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로 한정적으로 반론권을 행사했지만 현재는 언론의 자유가 우월적 지위에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는 1981년에 언론중재위원회의 설립과 함께 독일의 모델을 따라 반론권 제도를 도입, 개인의 피해 구제 차원에서 언론의 사실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반론권을 도…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경운, 무퇴비로 포도 품종 중 하나인 캠밸과 샤인머스캣을 재배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성장촉진제와 과육비대제를 쓰지 않고 자연 숙기를 그대로 채우며 기르다 보니, 샤인머스캣 품종 본래대로 씨앗을 품고 있다. 이곳을 취재하면서 초생재배를 좀 더 공…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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