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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방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있는 방송'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김택환 박사·머니투데이 4차산업혁명연구소장

    …미디어인 신문과 TV를 넘어서 인터넷과 SNS가 더욱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저는 한국 언론의 가장 큰 문제점을 깊이와 다원화에 있다고 봅니다. 특히 고급 저널리즘이나 방송 프로그램이 약한 편입니다. 또한 아직 정파적인 관점에서 보도하는 …

    당진시대
  2.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우희창 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다. 한편 인쇄 매체의 경우도 이미 독자들이 더 이상 신문을 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1인 미디어나 혹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뉴스가 자유롭게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언론사의 경영은 계속해서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저널리즘으…

    당진시대
  3.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때는 가수들이 서울 큰 업소에서 노래를 많이했죠. 그래서 저도 청량리에 있는 한 업소에서 오디션을 봤는데 바로 출근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때가 제 나이 24살이었어요” 가수가 되고자 뒤늦게 찾은 당진에서도 역시 그의 끼는 발휘됐다. 2012년 당진군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