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8 · 문화·교육 · 김태숙
한우리 주부독서클럽
… 사람은 어린아기들을 데리고 오기도 했다. 벌써 석달째 모임을 꾸려오고 있는 이 주부들은 올봄 당진군이 개최한 여성독서학교에서 연분이 싹터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독서’를 계속해서 함께 해보자고 의기투합한 이들이다. 물론 그 뒤에 합류한 이들도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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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있는 엄마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8 · 문화·교육 · 김태숙
… 사람은 어린아기들을 데리고 오기도 했다. 벌써 석달째 모임을 꾸려오고 있는 이 주부들은 올봄 당진군이 개최한 여성독서학교에서 연분이 싹터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독서’를 계속해서 함께 해보자고 의기투합한 이들이다. 물론 그 뒤에 합류한 이들도 있다. …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림그리기에 엄마보다 더 바쁜 우리 은지. 하지만 바쁜 너의 자리가 엄마가 떠민 자리가 아니라 네 미래를 향해 욕심껏 네가 선택한 것이어서 엄마는 한시름 던다. 그러나 엄마는 너희들이 살아가는 지금 시대는 많이 달라져서 노력만 하면 여자들도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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