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례 씨는 대전 출신이다. 온양 출신 남편의 직장을 따라 1992년 당진을 찾은 그는 신평면에서 줄곧 살아왔다. 어릴 적부터 책을 즐겨 읽던 김 씨는 “옛날에는 형편이 어려워 책을 구입해 읽지 못했다”며 “친구 집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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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있는 엄마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례 씨는 대전 출신이다. 온양 출신 남편의 직장을 따라 1992년 당진을 찾은 그는 신평면에서 줄곧 살아왔다. 어릴 적부터 책을 즐겨 읽던 김 씨는 “옛날에는 형편이 어려워 책을 구입해 읽지 못했다”며 “친구 집에서 …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죠. 그런데 남편이 중국 천진에 있는 우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등 다양한 퓨전 분식을 즐길 수 있다.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미숙 대표는 “퓨전 분식 메뉴로 구성돼 있어 색다르다”고 말했다.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의 대표 메뉴로는 떡볶이와 라면이 있다. 떡볶이 메뉴로는 국물떡볶이와 당면떡볶이, 치즈…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까지 민주 씨가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왔는데, 오히려 민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민주·평등·평화·통일의 새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새 정치를 위해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노금 후보는 민중당의 약속으로 △농산물 최저가 보상 △농민수당 연 240만 원 지급 △농업 재해대책 현실화 △비정규직의 …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1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자녀양육 스트레스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통한 맞춤형 집단미술 프로그램, 건강한 가정형성을 위한 ‘나’ 찾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 참여자는 “아이 양육과 가정에서 무의식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은 쇼호스트를 희망하고 있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유경 학생은 엄마가 애청하던 홈쇼핑 방송을 보며 화장품과 여성잡화를 사용해보고 소개하는 쇼호스트 매력에 반해 진로를 정했다. 이와 관련해 방송부에서 활동하는 것은 물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토크 …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 지도강사는 “올 3월부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치어리딩은 절도 있는 안무가 많기에 포인트 동작에 신경쓰며 지도한다”고 전했다. 지역행사·축제 무대 올라 한편 츄파춥스 어린이 응원단은 지역의 축제와 행사에서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굴에게 / 정현종 내 얼굴이 억제하고 있는 동안 궁둥이는 모름지기 폭발하고 있다 하하 나는 내 얼굴이 때때로 궁둥이여서 불안할 때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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