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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있는 엄마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며 “대원 자녀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아빠, 엄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며 청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열악한 사무실 환경…지원 필요” 채운동에 자리한 당진2동지대 사무실은 10여 년 전 마련한 것…

  2.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을 시켜 먹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당진시대
  3.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4.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서 만두비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었지만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당시를 추억했다. 천리향포자포는? ‘향이 천리까지 가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만두가게가 되겠다’는 뜻으로 천리향포자포라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5년 창업대…

  5.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다”며 “청을 담가 여름엔 에이드, 겨울엔 차 등으로 응용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전했다. 무농약 인증 준비 한편 당진상록수베리농원에서는 농약을 주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블루베리를 재배한다. 제초제 대신 빙초산을 활용하며, 가을에는…

  6.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원당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경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반드시 도전한다는 그는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쇼핑몰 창업, 우쿨렐레, 시낭송, 영어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를 가졌다.…

  7.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 곳이 너무 한정적이에요.” “당진시에는 청년인턴제도 있고 노인일자리도 있는데, 저희 같은 중년 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없나요?” “실습을 마치고 6시에 집에 가도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 하니 정신없이 하루가 다 갔어요. 유연한 시간제 일자리가 많았으면 …

  8.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아주 풍요롭게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의 정서에도 무척 좋다”고 말했다. <엄마가 오는 길> - 모토시타 이즈미 글 / 오카다 치아키 그림 / 김소연 역 워킹맘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면서 정 원장은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추천했다…

  9.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000원의 푸짐한 집밥 전주식당에서는 가정식 백반이 가장 인기가 많다. 엄마가 해준 집밥을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양 대표는 고객들이 질리지 않도록 그날그날 찌개와 반찬을 다르게 준비한다. 동태찌개, 닭볶음탕, 김치찌개…

  10.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을 찾았고, 이제는 승수(20), 혜수(13), 은수(11) 세 남매의 엄마가 됐다. 그리고 한국에 온 지 7년 만에 한국 국적을 받았고 사요라라는 이름을 ‘한수진’으로 개명했다. 하지만 수진 씨의 당진살이는 평탄치만은 않았다. 당진에 살면서 세신사,…

  11.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게 내가 정한 길이에요!”

    …딸에게 이 씨는 기다림이라는 답을 줄 수 밖에 없었다. “언젠가 딸이 ‘엄마가 날 좀 잡아주면 내가 많은 고민하지 않고 춤을 계속 할 수 있을 텐데’하는 이야기도 했었죠. 하지만 무엇이든 억지로 하게 할 수는 없어요. 저도 대학 시절 그림을 공부하다 …

  12.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면천면 죽동리 레스토랑&카페 아미뫼아미산 숲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

    …돼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반응이 좋다. 이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등심돈까스와 떡만둣국이다. 이외에 불고기누들과 불고기라이스는 채소, 고기 둘 다 좋아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등심돈까스는 돈까스 외에도 샐러드와 계절과일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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