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 안일상회의 어제와 오늘]시간이 멈춘 곳 ‘안일상회’
…가게안으로 안내를 하신다. 순간, 시간은 60년전으로 흘러 1950년대 잡화점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나무로 짠 진열장들과 역시 나무로 만든 돈궤(돈을 넣어두는 상자), 가게 바닥은 흙바닥이었고, 가게 한쪽엔 쪽방도 있었다. 불을 때는 아궁이도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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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있는 잡화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가게안으로 안내를 하신다. 순간, 시간은 60년전으로 흘러 1950년대 잡화점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나무로 짠 진열장들과 역시 나무로 만든 돈궤(돈을 넣어두는 상자), 가게 바닥은 흙바닥이었고, 가게 한쪽엔 쪽방도 있었다. 불을 때는 아궁이도 그…
2005.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렇게 해서 탄생했다. 오늘날 상가전화번호부 책자의 효시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앨범은 60년대 합덕의 시장경제를 한눈에 알 수 있어 사료로서의 가치도 지녔다. 1997년 발간된 합덕읍지 ‘합덕의 과거’코너를 장식한 사진들도 대부분 이 ‘약진합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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