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순성초 개교 72주년 총동문회 열려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총동문회 이남영 회장은 “세월이 제아무리 흘러도 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교”라면서 “모교는 고향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모교에 대한 사랑과 향수를 간직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 동창의 정으로 활동해 나가자”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잊을 없는'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총동문회 이남영 회장은 “세월이 제아무리 흘러도 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모교”라면서 “모교는 고향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모교에 대한 사랑과 향수를 간직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 동창의 정으로 활동해 나가자”고 말했…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장은 기념사에서 “염솔이란 고장에서 태어난 동문들에게 정미초교 운동장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담긴 곳”이라며 “개교 80주년 기념행사와 동창 회보발간, 기념비 제막,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개교 80주년 행사에 참석한 동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