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잊을 없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았던 시절 누나가 건넨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의 향기는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향기’가 되고 있다. 이런 누나가 올해 환갑을 맞으셨으니 시간이 갈수록 가족과 친척에 대한 소중함은 더해만 간다. 고등학교 사진을 꺼내들면 보고 싶은 사람들…

  2.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 39회] 남도의 명산 능가산

    …에 그 여맥을 묻는다. 세봉 정상에 이르니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 한 점 없는 날씨는 싱그러운 봄날을 방불케 하며 하산길이 다가오니 못내 아쉬운 마음은 허전하게 느껴지며 능선을 가로질려 내려서니 산 중턱에 청련암자가 자리하며 내소사에서 시작된 임도는 급…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