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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잊지 못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생애 봄날’

    …르신들의 헤어와 메이크업 봉사활동에 참여한 장서은(읍내동) 씨는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너무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였다”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 내봄눈 프로젝트를 준비한 사회적 협동조합 좋은이웃 이정원 이사장은 “병들어 아프거나 …

  2.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재가 어르신 대상 온천 나들이 실시

    …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밖에 나와 예쁜 꽃도 보고 목욕도 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며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3.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 여름 대신 봄날을 만났다. 내생애봄날 눈이부시게(이하 내봄눈)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의 한 컷을 남겼다. 내봄눈과 함께한 내 생의 봄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표민애, 이하 당진농아인협회)가 2023년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

  4.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여름방학 특강

    … “매일 새로운 알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여름 방학을 보냈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꼭 두드림캠프에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5. 2023.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송악사회복지관, 청소년 대상 자원봉사학교 실시

    … 한 학생은 “직접 만든 안마봉을 전달했을 때 좋아하는 어르신의 표정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으며, 다른 학생은 “이번 기회에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으며 앞으로도 봉사에 자주 참여해야겠다”고 말했다.

  6.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원한 여름을 날려줄 아동여름방학특강 개최

    …소은 참여 아동은 "두드림캠프의 매일 새로운 알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잊지 못할 즐거운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꼭 두드림캠프에 다시 참여하고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7. 2023.08.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 실시

    …학생은 “직접만든 안마봉을 가져다드렸을 때 좋아하시는 어르신의 그 표정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이번 기회에 자원봉사에 관한 생각이 변했으며 자주 참여 해야 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8.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다. 우리 행사를 빛내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주변 인사를 초청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청헌장학회 임원으로 수고하고 있는 이남일 씨와(1년 후배), 은퇴 후 이사 와서 시시각각 변하는 고향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아 많은 SNS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

    당진시대
  9. 2023.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驚蟄萬物蘇生 (경칩에 만물이 소생하다)

    …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따뜻한 격려의 말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미흡한 한시를 발표할 지면을 할애해 주신 당진시대신문 편집진과 담당 기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

    당진시대
  10.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출신 출향인으로서 고향을 위해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함께 했던 기억은 잊지 못할 것이다. ‘고향’이라는 뿌리를 두고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오늘을 살아간다면 더 나은 고향을 만들어가는 데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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