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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겠습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7년

1건 · '잊지 않겠습니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이 형 렬 본지 대표이사 -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위해 노력

    …. 독자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여러분! 여러분의 고마움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당진시대 전체 임직원은 언론의 사명과 철학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지역의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이끌어가는 데 더욱 매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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