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사-이명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 부의장]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그리며...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그대로만 잊지는 않겠습니다. 이희호 여사님 이제는 장갑을 더 이상 뜨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움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큰 족적을 따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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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잊지 않겠습니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그대로만 잊지는 않겠습니다. 이희호 여사님 이제는 장갑을 더 이상 뜨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움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큰 족적을 따라 이…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농부 등이 함께했다.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는 유난히 “편히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많았다. 분향소를 찾은 군민들은 “커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 “슬픔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영원히 못 잊을 것 같다”, “후퇴하는 민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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