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0] "고백"
… 것를 토색한 자는 4배로 갚으라고 기록되어 있다. 난 그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가까운 시일내에 갚으려 한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잊지 않고'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를 토색한 자는 4배로 갚으라고 기록되어 있다. 난 그 말씀을 결코 잊지 않고 가까운 시일내에 갚으려 한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
2005.07.04 · 문화·교육 · 김기연
…문회장을 대신해 인사말을 한 박영순 전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동창회를 잊지 않고 참석해준 동문들에게 감사한다”며 “동문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인성희(2회) 전임회장이 감사패를 받았고 새롭게 2년간 동문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