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기쁘게 해드렸던 그때가 참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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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잊지 않고'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기쁘게 해드렸던 그때가 참 보람…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한 물질적인 지원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우리 후손들은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라는 의미를 전할 수 있는 작은 예우를 해주는 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후손들의 의무가 아닐까. 세월은 이들을 마냥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명자 차…
1999.05.31 · 지역사회 · 이명자
… 노인회장에 따르면 유씨는 큰어머니가 혼자 남은 이곳 당진포리를 가끔씩 잊지 않고 찾았으며 올 때마다 마을기금으로 얼마씩 내놓곤 했다. 김 회장은 “돈이 있다고 다 그런 일을 하는 건 아니다”며 어찌나 고마운지 그날 노인들이 신명을 올리던 걸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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