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잊지 않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 당시 대학의 현실은 자유롭게 학문을 탐구할 수 있는 여건조차 허락되지 않고 있었다. 그가 대학에 입학했던 72년, 그해 10월 유신헌법이 선포되었고 학교가 문을 닫았다. 연극반 활동을 통해 암울한 사회현실에 눈을 떠 “유신헌법은 국민이 정부를 선택할…

    당진시대
  2.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을 통해 인격은 성숙되어 갔다. 이성순 목사는 항상 낮은 곳의 사람들을 잊지 않고 있다. 아들로 인해 가슴깊이 깨닫게 된 그들의 아픔, 그 아픔을 감싸안는 것이 성직자와 아버지로서의 참 모습이라고 믿는 까닭이다.

    당진시대
  3.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위기였다. 때문에 갈등도 많았고 상처받은 적도 많았지만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소신껏 살아온 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재원씨는 말한다. 검소한 생활방식이 몸에 밴 탓에 ‘멋없다’는 핀잔도 종종 듣지만 묵묵히 어려운 살림…

    당진시대
  4.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